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계 최장신 모델, 203cm나 되는데도 모델 활동? 열애도 해요

[세계 최장신 모델, 사진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세계 최장신 모델’.



키가 203㎝나 되는데 모델이 될 수 있나. 너무 작아도 안 되지만 너무 커도 안 되는 게 모델이다. 이런 벽을 넘었다. ‘세계 최장신 모델’ 아마존 이브(34)가 주인공이다.

그가 열애도 한다. 아마존 이브의 열애 상대는 키가 198㎝로 세계 최장신 모델 커플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남자친구의 나이는 무려 26세 연상이다.



아마존 이브는 “데니스는 매우 유쾌한 사람”이라며 “힘들게 보낸 날은 바로 알아차리고 격려해준다”고 말했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세계 최장신 모델 아마존 이브가 60대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마존 이브의 남자친구는 키 198㎝의 장신 회계사 데니스 하그로브(60). 아마존 이브와 26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아마존 이브와의 키 차이는 5㎝에 불과하다.



아마존 이브는 “나보다 키가 작은 남자들은 (나를) 엄마를 대신할 여자로 봤고, 키가 큰 남자들은 이미 애인이 있거나 지루했다”고 말했다.



외신은 “키스를 할 때 아마존 이브가 크게 낮추지 않아도 된다”며 “키만 본다면 데니스 하그로브가 가장 적절한 남자”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데니스가 아마존 이브의 회계사로 일하면서 만나게 됐다.



세계 최장신 모델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계 최장신 모델, 남자가 도둑이네”, “세계 최장신 모델, 키 큰 남자들은 이미 애인이 있다는 건 공감”, “세계 최장신 모델, 세계 최장신 커플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