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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맨' 사법연수원 불륜사건 당사자들 직접 만나

[사진 중앙포토]
JTBC '뉴스맨' 이 사법 연수원 불륜 사건을 최초로 심층 보도한다.



6일(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맨’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법조인을 꿈꾸던 세 남녀의 이야기’ 일명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은 캠퍼스 커플로 만나, 5년간의 교제 끝에 어렵게 결혼한 부부. 부인보다 먼저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에 입소한 남편. 그 후, 남편이 같은 사법연수생 신분인 다른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진 사랑과 비극에 관한 사연이다.



이들의 사연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공방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사법연수원은 연수원생 남편 A씨는 파면, 상간녀 B씨는 정직 3개월이라는 징계조치를 취한 상태다.

전도유망한 세 남녀와 그 가족 사이에선 어떤 일들이 있었던 것인지, 방송 최초로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의 당사자들을 ‘뉴스맨’이 만나봤다.



전진배 기자가 진행을 맡은 JTBC ’뉴스맨‘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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