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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말린 개구리, "내 구역 싸움은 내가 말린다" 평화유지군?

[싸움 말린 개구리, 온라인 커뮤니티]




 

‘싸움 말린 개구리’.



개구리 한 마리가 수족관 속 평화를 위해 나섰다. 새우 두 마리가 싸움을 하자 말리러 나선 것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싸움 말린 개구리’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싸움 말린 개구리’라는 제목의 동영상에는 수족관 속 새우들이 격렬하게 싸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수족관에 있던 개구리는 두 새우 사이에 끼어들어 싸움을 말리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제작자는 개구리가 ‘내 수조에서는 싸우지 마(Not in my tank)’라는 말풍선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싸움 말린 개구리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싸움 말린 개구리, 개구리 포즈 보니 진심인 듯”, “싸움 말린 개구리, 새우싸움에 개구리 등 터지나”, “싸움 말린 개구리, 이 구역은 내가 지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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