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Numbers] 14만6486건


지난해 긴급구조 요청 등을 위해 접수된 휴대전화 위치추적 요청 건수. 2008년 4만5303건보다 세 배 이상으로 늘었다. 소방방재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유대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른 것이다. 위치추적을 통한 구조 건수는 2008년 953건에서 지난해 3854건으로 늘었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