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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리핑] 이탈리아 브랜드 '모스키노' 창립 30주념 기념 특별 상품 外

●이탈리아 브랜드 ‘모스키노’가 창립 30주년 기념 특별 상품을 내놨다. 브랜드 창조부문 책임자 로셀라 자르디니가 디자인했다. 대표 상품은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복주머니 모양 ‘드로스트링’ 가방이다. 하양·검정·빨강 세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지난달 21일 브랜드의 온라인숍(www.moschinoboutique.com)에서 공개됐고 국내 매장에선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02-6911-0815.

●지난 1일,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가 새 상품 ‘2013 마스터피스 컬렉션’ 발표회를 열었다. 마스터 컬렉션은 발레 작품을 소재로 삼은 상품들로 지난해 처음 선을 보였다. 올해는 ‘백조의 호수-블랙 스완’, ‘카멜리아 레이디’, ‘로미오와 줄리엣’ 등이 각 컬렉션의 주제로 정해졌다. 귀걸이·목걸이·팔찌·브로치 등으로 구성돼 있다. 02-3284-1300.

●화장품 브랜드 ‘오르비스’(www.orbis.co.kr)가 새 화장품 ‘포어 컨트롤 에센스’를 출시했다. 모공 탄력 회복에 중점을 둔 화장품이다. 브랜드의 인터넷 쇼핑몰과 무료 주문전화(080-301-5050)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신규 회원은 3000원 할인, 무료 배송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입 후 30일 이내라면 반품 가능하다. 02-545-9578.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리스’(ORIS)가 영국의 자동차 경주팀 ‘윌리엄스F1’을 계속 후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리스는 2003년부터 윌리엄스F1을 후원해 왔다. 오리스의 울리히 헤르조그 회장은 “윌리엄스F1이 극도의 험난한 환경에서 고성능 차량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한 것이 오리스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오리스는 스위스 북부 홀스테인에서 1904년 시작한 정통 기계식 시계 브랜드로 미림시계(www.milimwatch.co.kr)를 통해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 02-757-9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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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