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무서운 검은 집, "귀신의 집 느낌 아니까~" 오싹해

[무서운 검은 집,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무서운 검은 집’.



지붕부터 창문까지 전체가 새카만 집이 발견돼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운 검은 집’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무서운 검은 집’ 사진 속에는 길거리 한복판에 지어진 검은색 집이 담겼다.



이 집은 마치 불에 타서 재가 되어버린 것처럼 온통 검은색으로 도배돼 있다.



주변에 지어진 비슷한 모양과 구조의 집들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무서운 검은 집’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 검은 집, 태양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만든 걸까”, “무서운 검은 집 여름에 정말 덥겠다”, “무서운 검은 집, 나름 세련된 느낌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