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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세바퀴 MC, "애교만점 진행으로 어른들 예쁨 독차지"

[사진 일간스포츠]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의 일일 MC를 맡았다.



MBC 관계자는 “소녀시대의 써니가 ‘세바퀴’의 일일 MC로 출연해 기존 MC인 개그우먼 박미선, 방송인 이휘재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써니는 tvN ‘꽃보다 할배’에 출연하며 만난 배우 이서진과의 에피소드와 네 할아버지와의 촬영 뒷 이야기 등에 대해 들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써니는 애교 넘치는 진행으로 어른들의 예쁨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세바퀴’ 개편을 맞아 박명수가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제작진은 포맷의 변화와 함께 MC 박명수가 하차한 자리에 아이돌 일일 MC들을 섭외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1일과 28일 방송분에서는 정은지와 키가 각각 일일 MC로 나섰다.



관계자는 “매회 일일 MC를 채용해 분위기 쇄신 효과를 얻고 있다”며 “이후에도 당분간은 10대와 20대를 대표 할 스페셜 MC가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써니가 일일 MC로 나서는 ‘세바퀴’는 5일 방송될 예정이다. 12일 방송에서는 2AM의 멤버 임슬옹이 일일 MC로 나선다.



써니 세바퀴 MC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써니 세바퀴 MC 맡았다고? 기대된다”, “써니 세바퀴 MC 맡았다니 본방 사수해야지”, “써니 세바퀴 MC, 잘 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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