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마감시황] 증시, 미 셧다운 우려에도 상승…2000선 바짝



주식시장이 미국 연방정부의 폐쇄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채무한도 증액 문제를 앞두고 미국 정치권의 대립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코스피지수는 0.03% 상승한 1999포인트로, 코스닥 지수도 0.31% 오른 532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들은 대외변수에 대한 불투명에도 불구하고 26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지속했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들은 2200억 가량 순매수를 이끌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기관투자가들은 오늘도 2300억 가량 순매도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