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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포옹, 팬서비스 한번 화끈하네! “부러워~”

[사진 중앙포토]
 

‘유아인 포옹’.



배우 유아인이 화끈하게 팬서비스를 했다.



유아인은 1일 서울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영화 ‘깡철이’ 시네마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아인은 김해숙과 관객들의 사연을 읽어주고, 최고의 사연을 올린 주인공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한 유아인은 포토타임 때 여성 팬들에게 포옹을 해주는가 하면 함께 셀카를 찍어주는 등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지난달 25일 홍대에서 진행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데이트 편 촬영 때에도 팬들에게 포옹을 해주며 화끈하게 팬서비스를 했다.



유아인 포옹 팬서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아인 포옹, 팬서비스도 훈훈하네”, “유아인 포옹, 진심 부럽다”, “유아인 포옹, 화끈한 팬서비스 좋네”, “유아인 포옹, 현장에 있었던 분들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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