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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 친구들, "내 친구들 같네" 5명중 3명은…

[게으름뱅이 친구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으름뱅이 친구들’.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빈말은 아닌가 보다. 게으른 친구들끼리 모여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게으름뱅이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멈춘 트럭을 밀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보인다. 모두 힘을 모아 트럭을 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실제로 트럭을 밀고 있는 사람은 세 명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 사람들은 트럭의 짐칸 위에 올라가 있거나 뒤에서 트럭을 미는 척만 하고 있을 뿐이다. 일하는 시늉만 하는 ‘게으름뱅이 친구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게으름뱅이 친구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게으름뱅이 친구들, 이런 사람 꼭 주변에 하나씩은 있지”, “게으름뱅이 친구들,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게으름뱅이 친구들, 실제로 있으면 정말 얄미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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