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JTBC '유자식 상팔자' 5.5%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JTBC ‘유자식 상팔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비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1일 방송된 ‘유자식 상팔자’ 19회는 5.5%(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광고 제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1%로 동시간대 방송된 SBS ‘화신’과 MBC ‘PD수첩’을 앞질렀다.



5%대의 시청률을 세 번째 기록한 ‘유자식 상팔자’는 지난달 11일과 24일에도 지상파 ‘화신’, ‘PD수첩’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약 부모가 이혼한다면 아빠를 따라간다 VS 엄마를 따라간다’와 ‘내가 딸(혹은 아들)로 다시 태어나고 싶었던 순간은?’을 주제로 질풍노도 사춘기 자녀들과 갱년기 스타 부모들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유자식 상팔자’는 사춘기 자녀들과 스타 부모들이 두 개의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해 보는 부모 자식 소통 프로그램. 전 연령층을 아울러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유자식 상팔자’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