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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3 미스월드' 메건 영 누드 사진 논란



















.2013 미스 월드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미스 필리핀 메건 영(23)의 과거 누드 관련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은 지난해 촬영한 한 남성잡지 화보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해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입을 반쯤 벌리는 등의 야릇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이로인해 일각에서는 "미스 월드의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 과도한 노출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편, 필리핀 대표로는 처음으로 미스 월드에 오른 영은 미국에서 태어나 10세 때 필리핀으로 이주, 배우·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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