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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리 몸에 부착된 디지털 세상은...























몸에 착용가능한 기술과 사업을 살펴볼 수 있는 글래제드(GLAZED) 컨퍼런스가 지난달 3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HZO방수기술의 기획이사인 스티블 셔먼이 자사의 방수기술을 적용한 태블릿PC를 물에 넣는 시범을 하고 있다.

테크니컬러(Technicolor)의 직원인 젠 드라 베가가 손에 착용한 기기를 통해 '테크니컬러 모바일 앱'이 그녀의 감정적인 반응을 분석해 컨텐츠 제작자에게 보내는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클래르 콜린스가 증강현실 안경인 Optinvent ORA-S를 보여주고 있다.

바이브어스(Vibease)가 제작한 헤드폰과 성인여성용 진동기를 마네킨이 착용하고 있다. 이 진동기는 스마폰과 부르투스 방식으로 연결되어 작동한다. 이 회사는 세계최초로 스마트폰에 의해 조절가능한 진동기라고 선전하고 있다.



디지털 영역이 테스크탑PC를 넘어 우리 몸으로 넓히고 있다. 음악재생기가 당신의 심장박동수에 맞는 음악을 재생하고 옷이 사람의 감정상태에 따라 색이 변하게 된다. 예를 들어 냉정함을 유지하고 있다면 푸른 색, 화가 나 있다면 붉은 색으로 변하게 된다. 진공청소기 기능을 가진 신발이 등장해 걷는 동안 바닥을 청소할 것이다. 또한 팔찌 혹은 발찌, 목걸이가 칼로리 소모하는 것을 측정하게 될 것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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