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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일 베를린의 무료 '수선 카페'



















독일 베를린 크로이츠베르크(Kreuzberg) 지역에 들어선 '수선 카페(Repair Caf)'에서 지난달 30일 한 기술자가 재봉틀을 고치고 있다. 이곳은 한 달에 한 번 전기기술자가 자원봉사를 나와 사람들이 가지고 온 전자제품 무료수리를 도와주는 곳이다. 젊은 여성이 고장난 리시버를 고치는 것을 한 전기술자가 도와주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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