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코레일 '와인 시네마 열차' 운행

코레일의 와인열차 내부. [사진 코레일]


코레일은 ‘2013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위해 ‘와인 시네마 열차’를 운행한다.

와인 마시고, 영화 감상하고, 축제장 보고 …



 코레일은 3~6일 2013년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을 둘러볼 수 있는 ‘와인시네마 특별열차’와 ‘대전블루스 와인열차’를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이번 축제기간 서울역을 출발해 차내에서 와인시음, 이벤트체험, 영화감상을 하고 축제장을 관람할 수 있는 ‘와인시네마 특별열차’를 3일과 5일 하루 2회 운행한다.



요금은 서울역 기준 9만3000원이다. 대전역에서 푸드&와인 페스티벌 행사장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있다. 아울러 수도권, 충북·경남·호남지역에서 출발하는 ‘대전블루스 와인열차’를 정기열차상품으로 운행한다. 요금은 서울역 기준 KTX 4만2000원, 무궁화호 2만12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와인시네마 특별열차’와 ‘대전블루스 와인열차’의 예약접수는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대전역여행센터(042-253-7960)로 문의하면 된다.



코레일은 축제기간 동안 ‘와인시네마 특별열차’와 ‘대전블루스 와인열차’, KTX 등 열차를 이용,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열차 내 승무원 친절교육을 강화했다. 고객들이 열차를 이용하면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출발과 도착을 정확하게 지키기 위해 사고예방 점검 횟수를 평소보다 늘리기로 했다.



서형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