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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기획' vs '정치인 염문'…여야, 무차별 폭로전

[앵커]

오늘(1일) 국회에선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태를 놓고 여야가 긴급현안질문으로 맞붙었습니다. 여기서 나온 내용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는 시청자 여러분께서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승필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검찰총장 찍어내기'로 규정하고 청와대 기획설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특히 채동욱 전 총장의 혼외자 의혹을 최초 보도한 언론사와 청와대의 공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신경민/민주당 의원 : 곽상도 (청와대) 수석의 다른 행적이 잡혔습니다. 8월 중순 이 (관련) 정보를 들고 조선일보 편집국장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곽상도 수석은 '채 총장은 내가 날린다'고 얘기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야당이 검찰총장을 감싸는 건 이례적이라며 민주당과 채 전 총장의 커넥션 의혹으로 맞대응했습니다.

채 전 총장과 야당 여성 의원 사이의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주장도 나왔습니다.

[김진태/새누리당 의원 : 채 전 총장과 임 모씨의 관계가 틀어졌는데 그 이유는 임 모씨가 채 전 총장과 모 여성 정치인 사이에 부적절한 관계가 있다고 의심했기 때문이란 제보도 있습니다.]

하지만 양측 모두 구체적인 증거는 내놓지 못해 정기국회 초반부터 무차별 폭로전으로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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