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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스마트 럭셔리’ 웨딩

콘래드 서울을 상징하는 나선형 계단. 국내 최장 길이와 높이를 자랑하는 이 곳에서 나만의 웨딩을 연출할 수 있다.
경건한 채플 웨딩부터 도심 속 낭만적인 가든 웨딩까지. 나만의 독특한 결혼식을 꿈꾼다면 콘래드 서울이 제안하는 스마트 럭셔리’ 웨딩을 눈여겨보자. 단 하나뿐인 1대 1 맞춤 웨딩을 경험할 수 있다.



오직 한 커플만 위한 독특한 맞춤 결혼식 선사합니다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엄태웅. 그는 지난 1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의 그랜드 볼룸에서 발레리나 윤혜진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평소 소탈한 성격으로 알려진 배우여서인지 여느 정상급 스타들의 결혼식과는 조금 달랐다. 전문웨딩업체의 도움 없이 결혼식의 대부분을 신랑신부가 직접 준비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날 하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곳은 바로 식장. 높고 웅장한 층고와 샹들리에, 아름다운 나선형 계단이 하객들을 사로잡았다. 정갈한 꽃 장식도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물론 식장은 이들이 직접 선택했다. 수많은 호텔 중에서 콘래드 서울을 고집했던 이유는 뭘까. 단 한 커플을 위한 맞춤형 웨딩을 연출할 수 있는 콘래드만의 ‘스마트 럭셔리’ 서비스가 있어서다.



배우 엄태웅은 “방송 관계자가 모여 있는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이어서 오픈 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하객들이 찾기 쉬운 위치와 연회장의 웅장함이 마음에 들었다. 또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배려한 직원들의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평생 단 한번인 최고의 순간을 이곳에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콘래드 서울만의 특별한 웨딩



힐튼 월드와이드(Hilton Worldwide)의 프리미엄 럭셔리 호텔브랜드인 콘래드 서울은 오픈과 동시에 여의도의 명소로 떠올랐다. 명성에 걸맞게 엄태웅·윤혜진 커플을 비롯한 셀러브리티 뿐만 아니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신랑신부를 위해 콘래드 웨딩 앰버서더는 개개인의 성격과 취향 등을 반영한 품격 있는 웨딩을 선보인다. 여기에 세계적인 감각의 스타일링과 최상급 식사가 더해진다. 청첩장·웨딩 포토·답례품에 이르는 결혼의 첫 준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1대 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우선 규모와 스타일에 따라 맞춤 예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예배예식을 원하는 커플이라면 경건한 분위기의 채플 웨딩을, 야외 웨딩을 꿈꾸는 커플은 9층의 가든 구역에서 낭만적인 야외 웨딩을 각각 연출할 수 있다. 3층의 그랜드 볼룸, 5층의 파크볼룸, 하우스 웨딩이 가능한 6층의 스튜디오까지 총 3개의 웨딩 공간이 있다.



 3층의 그랜드 볼룸은 7m의 높은 층고와 화려한 샹들리에가 압도적이다. 최대 7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규모. 연회장안으로 자연광이 쏟아져 들어온 다는 점이 특징이다.



 5층은 웨딩 전용 층이다. 웨딩의 시작과 끝이 모두 한 층에서 이루어져 동선이 효율적이다. 3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파크볼룸을 비롯해 신부 대기실, 스튜디오 룸 형식의 혼주 대기실, 폐백실, 다양한 규모의 볼룸 로비 등이 모여 있다.



 6층에 위치한 스튜디오는 아늑한 하우스웨딩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50~100명 규모로 인원에 따라 연회장 및 스튜디오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하객을 맞이하는 리셉션 공간도 갖췄다.



나선형 계단과 아르마니 피오리의 플라워 장식



웨딩 드레스가 빛을 발하기 위해선 조명도 중요하다. 모든 웨딩공간에 방송용 조명을 사용해 다채로운 색감과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때문에 신랑신부가 직접 원하는 조명의 색을 지정하거나 웨딩 연출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일명 ‘천국을 향한 계단’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나선형 계단도 예비 신부들에게 인기다. 호텔 로비와 5층 파크볼룸을 잇는 이 계단에서 나만의 웨딩을 연출할 수 있다.



 신부를 돋보이게 해 줄 꽃도 결혼식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 콘래드 서울은 세계적인 플라워 데코 브랜드인 아르마니 피오리와 손잡고 꽃의 자연적인 선과 미를 최대한 살린 세련되고 깔끔한 장식을 선보인다. 이 회사의 수석 플로리스트와 상담을 통해 원하는 플라워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이 곳에서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신랑은 프러포즈부터 결혼기념일까지 각종 이벤트 장소를 따로 물색하지 않아도 된다. 한강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37층의 ‘37 그릴’에서 로맨틱한 프로포즈와 함께 모든 장면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결혼식 당일도 마찬가지. 콘래드 웨딩 담당 스튜디오에서 모든 순간을 사진에 담아 선물한다.



 예식의 마지막은 고급 스위트 룸에서 허니문을 즐기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또 원하는 장소에서 호텔 또는 공항까지 재규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는 원웨이(one-way) 리무진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다. 맞춤 예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1년 뒤 첫 번째 결혼기념일엔 허니문 룸에서 하룻밤 묵을 수 있다. 프러포즈부터 결혼기념일까지 결혼의 모든 과정을 챙겨주는 그야말로 ‘맞춤 웨딩’인 셈이다.

아르마니 피오리의 꽃 장식으로 품격을 더한 그랜드 볼룸 테이블 세팅.


콘래드 서울 웨딩 특전

-오직 한 커플만을 위한 아르마니 피오리의 플라워 데코

-허니문 스위트 룸에서 1박 투숙 및 콘래드 조식

-재규어 웨딩카 서비스

-가족 상견례 또는 웨딩 메뉴 시식

-콘래드 호텔의 고메 다이닝 멤버십 ‘코노소어’ 멤버십 무료 가입

-콘래드 코스메틱 증정

-콘래드 발리 또는 콘래드 코사무이 2박 투숙 가능한 허니문 서비스

-웨딩 1주년에 허니문 룸에서 1박 투숙 및 조식 제공

-프리미엄 제휴카드 캐시백 적립 문의 02-6137-7232



<글=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사진=콘래드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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