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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귀식 중앙일보 부장 별세

허귀식(사진) 중앙일보 부장이 28일 오전 9시30분쯤 산행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을 거뒀다. 48세.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서울경제신문·한국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2001년 4월 중앙일보 입사 뒤 경제부·국제부와 중앙SUNDAY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 1월부터는 코리아중앙데일리 경제산업부장으로 재직해왔다. 유족은 부인 김명남씨와 1남1녀. 빈소는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30일 오전 9시30분. 02-2227-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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