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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출신 첫 미스 월드 메건 영





2016년 한국서 대회 열어



























2013 미스 월드 선발대회에서 필리핀의 메건 영(23·사진)이 1위를 차지했다. 영은 2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각국 대표 127명이 경합한 가운데 제63대 미스 월드로 뽑혔다. 필리핀 출신으론 첫 미스 월드다.



 영은 키 173㎝로, 필리핀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를 뒀으며 10세 때 미국에서 필리핀 올롱가포로 왔다. 15세 때부터 배우 겸 모델, 방송MC로 활약 중인 스타 연예인이다. 필리핀 세인트 베닐드 드 라 샐 대학에서 디지털영화제작을 전공하고 있다.



  한편 미스월드코리아를 주최하는 월드K뷰티엔터프라이즈 박정아 대표는 “런던의 미스월드조직위원회와 2016년 미스월드 행사를 한국에서 여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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