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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방송 종료 1시간 내 다시 보여드립니다

SK브로드밴드는 Full-HD보다 4배 선명한 화질의 IPTV UHD 서비스 시연회를 열기도 했다.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의 KCSI IPTV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안승윤 사장은 “긍정적인 경험이 충성고객을 만든다. SK 브로드밴드 B tv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위를 달성한 것은 그동안 모든 리더와 구성원들이 고객의 긍정적 경험을 위해 헌신해온 결과”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많은 감동과 콘텐트를 선사해,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K브로드밴드의 B tv는 ‘Promise 1’이라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지상파 방송 종료 후 1시간 이내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장 빠른 VOD 업데이트를 준수하고자 지상파 3사 방송사 내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및 장비를 도입했다. SK브로드밴드의 B tv mobile 서비스는 SK텔레콤의 LTE-A 상용화에 맞춰 Full HD 고화질 실시간 방송을 시작했다. Full-HD보다 4배 선명한 화질의 IPTV UHD(Ultra High Definition)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시연회를 열기도 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UHD상영관’ 시범 서비스와 기가인터넷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김소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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