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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매년 20개국 400명, 우리 의료기술 배워가죠

서울아산병원은 `Asan In Asia`라는 의료기술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사진)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2013 KCSI 조사에서 종합병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1989년 개원해 각종 기초의학 및 임상 연구 분야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국내 의학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국제적 수준의 환자중심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표준모델 AGS(Asan Global Standard)를 자체 정립했다. 업무성격, 스탠더드, 직종별 14개 부문 152개의 규정을 갖춘 AGS를 엄격히 준수하고 체계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감으로써 환자들에게 최적의 의료를 가장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을 선택하는 해외 중증환자들도 해마다 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로 다양한 국적과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며 메디컬 코리아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또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Asan In Asia’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20여 개국 400여 명 이상의 의학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아산병원의 앞선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성욱 병원장은 “앞으로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한 질적 경쟁력 강화와 사회공헌을 통한 상생경영에 매진해 대한민국 대표병원을 넘어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하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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