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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2900원 착한 점심메뉴 … 고객부담 확 줄였죠

롯데리아는 패스트푸드점의 이미지 탈피를 위해 전 매장에 ‘카페형 매장’을 도입했다.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2013 KCSI 조사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롯데리아는 착한점심 판매를 통해 고객의 점심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착한점심은 업계 최초 햄버거 런치세트를 2900원에 판매하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다. 타임 마케팅의 일환으로 평일 2~6시에는 브레이크 타임의 할인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다양한 이벤트로 소통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매장 인테리어의 다양한 변화도 추구하고 있다. 차량 내 주문이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매장을 오픈해 고객 이용 편의를 극대화 했다. 또한 패스트푸드 전문점의 정형화된 이미지 탈피를 위해 전 매장의 ‘카페형 매장’을 도입했다. 현재 전체 매장 중 85% 이상이 카페형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노일식 대표는 “매장에서의 편의 제공 외에 내·외부 인테리어 변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전 세계 롯데리아 매장에 공통으로 적용될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 디자인의 ‘스칼렛(Scarlet)’ 콘셉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즐겁고 편안한 외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롯데리아는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홈페이지 내 ‘고객의소리’를 운영함은 물론 고객이 직접 롯데리아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매장의 환경을 직접 평가할 수 있다. 이는 매장 평가에 반영되어 매장의 청결 상태에 대해 고객의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



정하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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