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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매주 화요일, 엄마랑 아가랑 함께 영화 보세요

롯데시네마는 영화시간, 잔여 좌석을 함께 나타낸 TBA 시스템으로 고객 편의를 도모했다.


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2013 KCSI 조사에서 영화관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롯데시네마는 첨단기술을 도입해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로봇 도우미 시로미를 비롯해 영화의 줄거리와 예고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DID 시스템, 영화시간과 잔여 좌석을 함께 나타낸 TBA시스템으로 고객편의를 도모했다.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은 1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영화예매 서비스는 물론 사용자 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롯데시네마는 매월 홈페이지에서 힐링페스티벌, 관람티켓 대축제와 같은 다양한 경품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매주 화요일 ‘엄마랑 아가랑’이벤트는 평소 아기를 돌보느라 영화 관람이 어려운 주부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영유아를 동반한 주부 고객들에게 아기용품 제공 및 할인과 무료관람의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삼성서울병원, 강동경희대병원, 서울대병원, 연대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정기적인 병원 시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기부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회적 사명감을 갖고 고객들에게 좋은 의도의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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