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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프라자, 36개월 할부, 리턴페이 … 가전 구입 새 패러다임

삼성디지털프라자는 전문 판매 상담사 육성 제도인 ‘디지털마스터’를 통해 전문적이고 친절한 고객응대를 가능케 하고 있다.


삼성디지털프라자(대표 옥치국·사진)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에서 실시한 2013 KCSI 조사에서 전자제품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삼성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전자제품 전문 유통 브랜드다. ‘고객을 위한 행복실현, 미래를 위한 가치창조’의 경영이념 아래 전자제품 유통회사의 리더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디지털프라자는 스마트TV, 스마트 에어컨, 지펠 냉장고, 드럼 세탁기, 스마트폰 등 삼성전자 전 제품의 최대 전시매장이다. 그뿐만 아니라 쿠쿠, 리홈, 린나이, 필립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가전제품을 전시, 판매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



고객관계관리 ‘멤버십321’과 멤버십 프로그램 ‘멤버십 블루’가 대표하는 맞춤형 고객응대 서비스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멤버십321은 고객이 찾기 전에 먼저 필요한 부분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다. 구매 고객에게 제품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무상서비스 기간을 만료 1개월 전에 알려준다. 멤버십 블루는 기존 디지털멤버십의 혜택을 유지하면서 프리미엄 고객들을 위한 철저한 고객관리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 1월에는 36개월 할부 구매와 재구매 고객에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리턴페이 프로그램이 도입했다.



정하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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