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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K-모션' 출시 보름만에 10만좌 돌파



‘국민생활의 힘’ KB국민카드(www.kbcard.com 사장 심재오)는 간단한 앱 설치만으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앱카드 ‘K-모션(K-motion)’을 지난 9월 9일 출시했다.



 K-모션은 이동(Mobile)과 혁신(Evolution)이 결합된 KB국민카드의 앱카드 브랜드로 혁신적인 모바일 카드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K-모션은 간편하고(Simple), 가볍고(Slim), 안전한(Safe) 장점을 가지고 있어 가입 고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K-모션을 이용하려는 고객은 휴대폰에 앱 설치 → 카드 등록 → 결제비밀번호 및 서명 등록 → 카드 선택 → 결제비밀번호 입력 → 카드 결제의 과정을 거치면 된다. 앱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 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K-모션은 출시 초기에 편의점인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명동 주변 140여 개 가맹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수도권 하나로클럽에 이어 커피전문점, 할인점, 편의점 등으로 사용처를 빠르게 확대할 계획이다.



 ‘K-모션’은 출시 보름만인 지난 23일 10만 좌를 돌파하며 초반 인기몰이 중이다. K-모션은 9월 9일 출시 이후 일 평균 6000 여 좌 이상의 카드가 등록되는 등 시장과 고객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고객층도 30대 남성 고객을 중심으로 성별, 연령대별로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23일 기준 등록된 K-모션 10만 2000 여 좌를 분석한 결과 남성 고객의 비중은 52.5%로 여성보다 5.0%p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대 34.4%, 30대 41.3%, 40대 19.8%, 50대 이상 4.5%를 각각 기록했다.



 모바일과 앱에 익숙한 20~30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운데, 40세 이상의 중장년층의 가입도 꾸준해 향후 K-모션이 연령대에 관계 없이 급속도로 확산 될 것으로 보인다.



 K-모션을 사용중인 정상희씨는 “설치에서 이용까지 이렇게 편리한 모바일 카드가 왜 이제야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복잡한 카드 발급 절차 없이 앱 설치만으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K-모션을 주위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릴 예정”이라 말했다.



나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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