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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선진·거대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삼성화재는 ‘2020년 Global Top 10’ 비전 달성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베트남 법인.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시장환경에 대비하고 미래 수익성 확보와 ‘2020년 Global Top 10’ 비전 달성을 위해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뿐만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해외시장 발굴 등 글로벌 사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현재 삼성화재는 해외 진출시장, 중점 사업영역, 필요 역량에 대한 해외사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이행과제를 실천하고 있다.



◆해외시장 변화 대응=삼성화재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선진시장과 신흥시장 진출을 균형 있게 추진해 나간다. 보험산업에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소비자 보호와 건전성 강화가 강조되고 있어 재무건전성 강화, 발행자 신용등급 평가 실시 등 시장변화 및 규제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여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해외사업 확대성과=중국은 2012년 5월 외국계 보험사에게 자동차 책임보험을 개방하여 삼성화재 중국법인은 2년여 동안 준비해 왔던 자동차보험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위해 전체적인 사업전략과 인프라 점검에 노력하였다. 또 삼성화재는 2012년 로컬 영업을 확장하고 있는 유럽, 미국, 싱가폴 사업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에 성공했다. 현재 11개국에 거점(법인 7, 지점 7, 사무소 7)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기준으로 해외시장에서 매출 6001억 원(5.3억 불)을 달성했다.



◆선진·거대시장 사업 확대=삼성화재 미국지점의 독자경영 첫 해인 2012년, 미국 전역의 영업권을 획득하고 우량 브로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성장과제를 착실하게 진행하고있다. 유럽법인 및 싱가폴 재보험사업 또한 수익중심의 전략을 통해 조기 사업 안정화를 달성했다. 앞으로 미국, 유럽, 중국의 선진·거대시장 공략으로 지리적 리스크 분산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있다.



◆신흥국가 진출=세계 보험시장은 신흥국의 경제성장과 인구증가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흥국 진출은 삼성화재의 미래 성장동력원이다. 삼성화재는 선진금융시장과 함께 중동, 동남아, 남미에 이어 러시아 모스크바에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아프리카를 제외한 전세계 모든 대륙에 거점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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