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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어는 달라도 하나 돼 '영차영차'



‘제3회 서울시 외국인근로자 체육대회’가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외국인근로자센터에 등록된 중국·필리핀·우간다 등 700여 명의 외국인이 참가했다. 서울외국인근로자센터 소속 우간다·중국 근로자들이 줄다리기 경기를 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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