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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서금요법] 집중이 잘 안된다면 … A30·M3 가볍게 자극



업무 집중력은 생산성과 직결된다. 특히 정밀도를 요구하는 정보화 시대로 가면서 정신집중은 업무 재해를 줄이고, 성취도를 높이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학생의 학업능력도 결국 정신집중의 산물이다. 운전을 할 때, 그리고 운동을 할 때도 집중력이 필요하다. 정신집중은 잡념 없이 목적하는 업무에만 생각을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피로하거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면 공상·망상과 같은 잡념이 계속 꼬리를 물고 일어나 정신집중을 방해한다.



피로나 질병이 있으면 반드시 대뇌로 상행하는 혈류에 차이가 생겨 대뇌세포에 혈액과 산소·영양 결핍 현상이 나타난다. 원인은 교감신경 긴장이나 항진이다. 모세혈관이 수축함으로써 영양공급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교감신경이 항진되는 이유는 아드레날린이라는 물질이 과잉 분비되기 때문이다. 아드레날린의 특성은 좌회전성이 16배 강하다. 필자가 연구한 결과, 이는 좌상승성(시계 반대방향) 회전 때문이었다.



기마크는 아드레날린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 기마크를 자극돌기(기마크봉)나 배지를 만들어 착용하면 자율신경처럼 무의지 감각으로 인식해 교감신경 진정반응과 대뇌 혈류가 잘 조절된다.



그러므로 정신집중이 안 되고, 머리가 맑지 못해 기억력이 떨어지면 기마크 배지를 겉옷 양쪽 또는 앞쪽(보이는 곳), 편한 곳에 착용한다. 머리가 맑고,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F-1치방인 H6, I38과 A30, M3에 압진봉으로 30번씩 가벼운 압박·자극한 다음 기마크봉 유색 소형을 붙인다. 반응을 좋게 하려면 E8, I2를 추가한다.



고려수지침학회장 www.soojich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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