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달의 웰빙제품] 이달의 웰빙제품 정관장 '홍삼정플러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들어섰다. 이럴 때 몸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면 바이러스성 질환에 쉽게 걸린다. 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신체 면역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6년근 홍삼만 사용 … 환절기 면역력 개선 효과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식품은 홍삼이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과 산성다당체 성분이 신체 면역력을 높인다. 감기·신종플루·천식 등 각종 바이러스성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효과 있다는 사실이 국내외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최근 성균관대 유전공학과 조재열 교수팀이 발표한 논문(‘홍삼 유래 산성다당체에 의한 대식세포의 분자적 활성 기전’)에서도 홍삼의 면역력이 입증됐다. 홍삼 속 산성다당체가 면연력을 강화하는 대식세포를 활성화시킨다는 것. 대식세포는 AP-1·STAT-1· AFT-1 등 면역단백질의 이동을 촉진해 암 세포·바이러스·세균을 죽이는 물질(활성산소·종양괴사인자 등)의 분비를 늘린다. 조 교수는 “홍삼을 장기간 복용하면 면역력이 강화돼 환절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식약처는 홍삼의 효능으로 면역력 개선 외에 피로 회복·기억력 개선·혈행 개선·항산화 기능을 인정한 상태다.



정관장이 출시한 ‘홍삼정플러스(사진)’는 국내 최초로 신저온공법(추출 시간을 단축시켜 저온숙성·저온원심분리하는 기법)이 사용돼 사포닌과 아미노산 외에도 산성다당체가 풍부하다. 쓴맛을 줄이고 홍삼 본연의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안정성 검사도 철저하다. 식약처 필수 검사 항목보다 훨씬 많은 258가지 안정성 검사를 거친 6년근 원료만 재료로 사용한다. 문의 080-041-0303.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