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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교조, 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법외노조가 될 위기에 놓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26일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를 신청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해직자의 노조 가입을 허용한 전교조 규약을 다음 달 23일까지 고치지 않으면 합법 노조로 인정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전교조는 20여 명의 해직교사를 조합원으로 두고 있다. 김정훈 전교조 위원장은 “박근혜정부가 전교조를 표적탄압하고 있다”며 이날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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