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동해안 대형 가오리, "한국에 이런 괴물 가오리가…깜짝"

[동해안 대형 가오리, 사진 속초해양경찰서]

 
‘동해안 대형 가오리’.

동해안에서 대형 가오리가 포획돼 눈길을 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25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어민이 쳐놓은 그물에 대형 가오리가 잡혔다”고 전했다.

몸길이 3m, 폭 2m에 달하는 동해안 대형 가오리는 무게가 200㎏가 나가는 엄청난 몸집을 가졌다. 일반적으로 가오리가 1m 가량의 몸길이에 20㎏ 정도의 무게가 나간다는 점과 비교하면 어마어마한 크기라 할 수 있다.

동해안 대형 가오리는 이날 열린 위판장에서 25만 원에 거래됐다고 한다.

동해안 대형 가오리가 포획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동해안 대형 가오리가 크기는 정말 크구나”, “동해안 대형 가오리가 일반 가오리보다 몸무게 10배나 더 나가네”, “동해안 대형 가오리,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