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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후(死後) 복제된 제주흑우 공개








노령으로 도축된 제주흑우 씨수소(BK94-13)와 씨암소(BK94-14)의 체세포를 이용해 사후(死後) 복제된 ‘흑올돌이’와 ‘흑우순이’가 26일 제주도청 앞 공원에서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이 두 소 사이에서 태어난 ‘흑우돌이’도 함께 공개됐다. 사후 복제된 수소와 암소 사이에서 송아지가 태어난 것은 세계 처음이다. 흑우순이, 흑우돌이, 흑올돌이(왼쪽부터) 가 나란히 서 있다.
박세필 제주대 교수가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 기자실에서 ‘흑올돌이’‘흑우순이’‘흑우돌이’의 탄생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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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