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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웨딩사진, 예비신부 바라보며 '달달한 닭살 포즈'

[허각 웨딩사진,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허각 웨딩사진’.



가수 허각(28)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26일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새신랑이 될 허각과 새신부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각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수줍은 신부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를 맞대고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각은 다음달 3일 역삼동 라움에서 화촉을 밝힌다. 허각의 결혼식 주례는 허각과 신부가 함께 다니는 교회의 장사무엘 목사가 맡았다. 사회는 평소 두터운 친분의 ‘MC딩동’이, 축가는 ‘슈퍼스타K2’에 함께 출연한 가수 존박과 허각의 쌍둥이 형인 허공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을 더 할 예정이다.



허각은 11월 자신의 단독 콘서트 ‘2013 허각 콘서트 더 보이스(THE VOICE)’를 개최하며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허각 웨딩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허각 웨딩사진, 오래 전 부터 만났던 여자친구라고 들었는데 사랑의 결실을 맺네요. 축하합니다“, ”허각 웨딩사진, 든든한 새신랑의 모습 멋져요“, ”허각 웨딩사진, 두 분 행복하길 바래요“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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