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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호텔&스위트 오창, 3년 동안 최저 8% 수익률 보장

대우산업개발은 다음달 충북 청원군 오창읍 오창1과학산업단지에서 비즈니스호텔인 ‘라마다호텔&스위트 오창’(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2층에 전용면적 26~100㎡형 총 392실로 구성된다.

 최근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공급과잉으로 공실률이 높아지고 수익률이 떨어지는 가운데 비즈니스호텔이 이를 대체하는 새로운 수익형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창1과학산업단지에는 현재 165개 업체가 입주했으며 이 중 153곳이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LG화학·유한양행을 비롯한 기업의 임직원이 약 6만 명에 달해 객실 수요가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3년간 최저 8% 수익률을 보장하는 조건을 포함해 안전하다”고 말했다.

교통여건도 괜찮은 편이다. 청주국제공항이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청주·세종·대전을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서울은 1시간대면 오갈 수 있다.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 시 실투자금 7000만원대(전용 26㎡형 기준)면 분양 받을 수 있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고 개별 구분등기로 오피스텔처럼 매매가 자유롭다. 사전 청약금은 300만원이다. 시행은 동양리츠투자개발이 맡았다. 홍보관은 충북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에 있다. 분양 문의 043-216-170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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