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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급한데 이제 나오시죠' 길거리에서 웬 화장실?















미국 뉴욕시에서 시민들이 워터에이드(WaterAid)와 함께 화장실과 깨끗한 식수 공급을 늘릴 것을 세계의 지도자들에게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22일(현지시간) 열었다. 식수와 화장실 부족으로 인한 위생불량으로 매년 70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죽고 있다. 10명 중 1명이 물부족을 겪고 있고 3명중 1명은 화장실이 없다. 이 문제점을 개선하고 개발하는데 279조 7000억원이 소요된다.워터에이드(WaterAid)는 깨끗한 물과 위생적인 화장실로 개선하기 위해 일하는 국제적인 기구이다. 현재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지역이 물부족과 화장실 문제가 심각한 지역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wateraid.org/uk/audience/media 참고)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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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