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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글로벌 게이밍 엑스포'














미국 라스베가스 샌즈엑스포센터에서 24일(현지시간) 글로벌 게이밍 엑스포(Global Gaming Expo : G2E)가 열렸다. WMS 게이밍이 아이언맨을 테마로 만든 비디오슬롯머신 앞에서 아이언맨으로 분장한 도우미가 안내하고 있다.
아리스토크라트는 '워킹 데드(Walking Dead)'라는 슬롯머신을 선보였다. 좀비로 분장한 도우미가 오레곤주 웜스프링스에서 온 마리 케이 윌리엄스(여)를 따라가고 있다. '워킹 데드'라는 케이블TV 드라마를 테마로 만들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온 소프트웨어 개발자 토니 베네트 옆에 좀비로 분장한 마이크 피어슨3세가 앉아 있다.
'카지노 라이프' 잡지 에디터인 글린 토마스가 룰렛 휠에 골프공을 퍼터로 쳐 넣고 있다. 한번에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이 게임기는 인터블록이 제작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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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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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