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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벽 뚫고 날아가는 경찰차



























부산에 '날으는 경찰차'가 등장했다. 부산경찰청은 24일 남구 옛 남부경찰서 건물 전면에 설치된 옥외광고용 대형 미술작품을 공개했다. 작품은 경찰차가 달려나가는 모습을 마치 총알이 뚫고 간 것처럼 연출했다. 광고 왼쪽 아랫부분에 부산지방경찰청 마크와 함께 '총알같이 달려 가겠습니다'란 글을 적어 놓았다. 이 작품은 뉴욕 윈 쇼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제석 씨의 재능기부로 제작됐고, 부산은행이 제작비 일부를 지원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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