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인영, 장윤정 넘어 새로운 ‘트로트 여신’ 등극

[사진 JTBC ‘철없는 며느리들의 辛나는 시집살이 - 대단한 시집’]




영양 고추아가씨 시누이 등장에 초긴장 사태?



가수 서인영이 장윤정의 ‘어머나’를 완창하며 경북 영양의 ‘트로트 여신’으로 등극했다.



JTBC 신규 프로그램 ‘철없는 며느리들의 辛나는 시집살이 - 대단한 시집’에서 경북 영양 고추농가로 시집가게 된 서인영은 시댁식구들의 환대에 트로트로 화답했다.



시댁식구들은 서인영을 위해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잔치를 벌였고 마을 어머님들의 풍물패 연주까지 대대적인 환영인사가 이어졌다.



마을 어르신들이 노래 한곡을 청하자 서인영은 처음엔 부끄러워했지만 마이크를 잡기 무섭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를 보여주며 장윤정의 ‘어머나’를 열창하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 트로트를 불러본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서인영의 ‘어머나’ 열창무대에 시할머니와 시아버지까지 일어나서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서인영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어깨춤을 추며 화답했다.



트로트 춤판에 이어진 것은 시누이들의 등장. 특히 고추아가씨 출신 미모의 시누이까지 등장해 서인영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는데. 새로운 트로트 여신과 미녀 시누이들의 첫만남은 25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JTBC ‘대단한 시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