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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성대퀸카, 당당한 자기고백 “청순·풋풋…인정할 만 하네”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문소리 성대퀸카’.



배우 문소리가 대학시절 ‘퀸카’로 유명세를 떨쳤다고 주장했다.



문소리는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성균관대 재학시절 인기가 많았음을 인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365일 남자들이 줄을 섰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문소리는 “그렇다. 젊을 때는 연애를 쉬지 않았다. 젊은 데 (연애를) 왜 쉬느냐”며 과거 자신의 연애담을 소개했다.



이와 관련 성유리가 “성대 연극반에서 소문난 퀸카였다더라”고 하자 문소리는 “연극반에서만 퀸카였다고 하던가”라며 당당하게 응수했다.



문소리는 “신입생 때는 나도 모르게 누군가랑 사귄다고 소문이 났더라. 나중에 보니까 그게 ‘서동요’ 작전이라고 하더라. 한 맥주집에서 그 소문의 남자를 만났다. 그 남자가 나에게 친구들의 장난이었다고 미안하다며 공연 티켓 2장을 주고 친해져서 사귀게 된 적도 있다”고 말했다.



문소리 성대퀸카 고백에 네티즌들은 “문소리 성대퀸카, 성대에서는 퀸카였을 듯”, “문소리 성대퀸카, 정말 청순하다”, “문소리 성대퀸카,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을 거 같다”, “문소리 성대퀸카, 사진 보니 풋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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