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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혼외아들 논란’ 채동욱 총장, 조선일보 상대 정정보도 소장 제출

채동욱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자신의 혼외아들 의혹을 제기한 조선일보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소송을 제기하고, 본인의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채 총장은 이날 변호인을 통해 “오늘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 충장은 혼외아들 논란과 관련, 조선일보의 보도 내용에 대한 반박과 함께 자신을 겨냥한 법무부 감찰 지시 등 ‘검찰 흔들기’에 대한 불만도 토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채 총장은 23일 대검찰청 간부들에게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생각하고 의혹의 진위를 밝히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 총장은 법무부 감찰 결정이 내려진 지난 13일 사표를 낸 뒤 지금까지 출근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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