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대표 건설사업 현장 시찰하는 김정은 국방위원장



























23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에 위치한 '평양 문수 물놀이장'과 '마림 승마구락부'의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문수 물놀이장과 마림 승마구락부는 현재 북한이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건설 사업이다. 북한은 두 시설을 노동당 창건 68주년인 10월 10일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