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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생일파티 중 돌연 사망…이럴 수가

[사진 tvN ‘화성인 X파일’ 방송화면 캡처]




 

지난해 1월 tvN ‘화성인 X파일’에서 ‘초고도 비만녀’로 소개됐던 20대 여성 A씨(24)가 갑작스럽게 숨졌다.



23일 대구 성서 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0분께 대구 달서구 호림동의 한 모텔 화장실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 B씨(23)가 발견해 신고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A씨의 생일파티를 위해 함께 있다 화장실에서 구토하던 여자친구가 인기척이 없어 들어가 보니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A씨는 올해 초 ‘화성인 X파일’에 처음 출연할 당시 몸무게가 131.8㎏이었다. 이후 위밴드수술과 운동 등을 병행한 결과 최근까지 70㎏ 이상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화성인 초고도 비만녀, 명복을 빕니다”, “화성인 초고도 비만녀 좋은 곳으로 가시길”,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살뺐다고 행복해하던 모습 기억나는데…너무 안타깝다”,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수술 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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