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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귀봉 '진도다시래기' 보유자 별세

중요무형문화재 제81호 ‘진도다시래기’ 명예보유자 김귀봉(사진)씨가 22일 별세했다. 78세. 진도다시래기는 진도 지방에서 초상이 났을 때 죽은 이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예능인과 상여꾼들이 밤을 지새우며 노는 민속극적 성격이 짙은 상여놀이다. 고인은 1997년 중요무형문화재 진도다시래기 예능보유자로 인정됐으며 2013년 명예보유자가 됐다. 유족은 부인 한옥단씨와 1남5녀. 빈소는 전남 진도군 산림조합추모관. 발인은 24일 오전 9시. 진도다시래기보존회 061-542-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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