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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9월 24일



빗속에 포함된 오염물질은 두피의 모공을 막아 모낭에 염증을 유발합니다. 두피 상태가 나빠지면 탈모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우산·우비를 챙기고, 비를 맞았다면 귀가 후 바로 머리를 감는 게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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