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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천안시, 11월까지 지방세 체납 징수

천안시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11월 30일까지)을 정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자동차세, 재산세에 대한 체납액이 증가하고 있다. 23일 현재 체납액은 515억원으로 재산세(116억원), 지방소득세(106억), 자동차세(100억원), 취득세(83억) 순이다. 시는 이 기간 40억원을 징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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