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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넣고 1골 돕고 … 아약스 울린 지성

박지성(32·에인트호번)이 2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의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끝난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7라운드 아약스와의 홈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풀타임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 19분 땅볼 크로스로 팀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후반 23분에는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뽑아내며 4-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25일 헤라클레스 알메로와 경기에 이어 올 시즌 박지성의 두 번째 골이다. 에인트호번은 올 시즌 4승3무로 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김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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