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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를린에서 열린 스트립쇼 페스티벌

































독일 베를린에서 19일(현지시간) 제1회 국제베를린스트립쇼 페스티벌인 '뉴컴머 나이트(Newcomer Night)'가 열렸다. 이 행사는 여러 나라 출신의 스트립쇼 공연자들이 참가해 4일간 열리며 매일밤 3가지 다른 공연이 펼쳐진다.



스위스의 미누쉬 본 마라부, 스웨덴의 레이디 프란세스카, 영국의 기디 하이트, 독일의 리틀 미스 피스, 뉴질랜드의 발렌티나(왼쪽부터)가 분장실에서 활짝 웃고 있다. 영국 출신 기디 하이트가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가슴에는 분홍빛 꽃술을 달았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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