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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벽돌 만드는 시리아 피난민































내전중인 시리아를 떠나 레바논 베카벨리로 피난온 시리아 피난민들이 21일(현지시간) 시멘트 벽돌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마사리 가족은 1년전 시리아 알레포 인근에서 살고 있었다. 마사리의 남편은 현재 레바논 사람이 운영하는 시멘트벽돌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하루에 시멘트벽돌 700개를 생산해 둘이 합쳐 5만 3000여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딸도 같이 일을 거들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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