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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쌍둥이 태풍 피해입은 멕시코



























멕시코 틱스트라드게레로의 거리가 홍수로 물에 잠기자 22일(현지시간) 주민들이 소형 풀장용 기구를 보트삼아 타고 다니고 있다. 한 주민이 픽업트럭에 짐을 싣고 있다. 구호요원들이 라 핀타다 마을에서 산사태로 다친 개를 치료해 주고 있다. 산사태로 집과 차량이 진흙 속에 파묻혀 버렸다. 라 핀타다 지역에서 최소한 100여명이 숨지고 68명이 실종됐다.



열대성 태풍 마누엘과 잉리드가 한번에 몰아치면서 멕시코 31개주 371개 도시가 피해를 입었다. 5만80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4만3000여명이 임시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구호센터 1000여개가 멕시코 전역에 설치되어 700t 분량의 구호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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