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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살 된 중국의 당구 신동







































중국의 당구 신동 왕우카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베이징의 한 당구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세살이 된 왕은 세계챔피언인 영국의 스테판 펜드리와 포켓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당구 챔피언인 스테판 펜드리가 22일 경기 도중 왕우카와 이야기하고 있다.



포켓볼 팬인 왕우카의 아버지 왕인은 아들이 2살이 조금 지나면서 당구를 가르쳤다. 왕우카는 최고의 포켓볼 선수가 되기로 결심하고 매일같이 5시간 이상 공을 치고 있다. 왕은 아직 키가 작아 의자에 올라서야 제대로 당구를 칠 수 있다.

왕우카와 아버지 왕인이 지난 14일 안후이성 쉬안청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당구연습을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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